경영지원·자문

사장님의 결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정기 자문·재무컨설팅·기업진단·정책자금까지 한 자리에서. 화성·대전·충청권 기업이 매일 마주하는 의사결정 옆에 베테랑 한 명이 더 앉습니다.

의사결정 위험 지대

혼자 결정하면 자주 실수하는
사장님의 4가지 영역

본업이 바쁜 사장님일수록 이 네 가지 영역에서 비용·세금·시기 판단을 놓치기 쉽습니다. 돌이켜 보면 모두 미리 함께 본 사람만 있었어도 막을 수 있었던 결정입니다.

01

자금 조달 시점

매출이 무너지기 시작한 뒤에 은행 문을 두드리면 금리·한도·심사 모두 불리해집니다. 너무 늦거나, 너무 비싼 자금이 결국 다음 분기 영업이익을 갉아먹습니다. 매출 추이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시점에 정책자금·운전자금·시설자금 옵션을 함께 펼쳐놓고 비교해야 가장 싼 자금을 잡습니다. 화성·대전·충청권 지역 정책자금은 지자체별로 매년 한도와 금리가 달라지기 때문에, "들어본 적은 있는데 신청은 못 해봤다"는 사장님일수록 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02

사업 확장 시점

매출 정점에서 무리하게 공장·인력·재고에 투자하는 사장님이 정말 많습니다. 정점은 신호가 아니라 결과이고, 다음 분기에는 둔화될 수 있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확장 전에 손익 분기점·운영 자금·현금 흐름을 함께 점검해 "지금이 진짜 확장 시점인지" 숫자로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한 직후의 확장 결정은 매출이 한 번 둔화되면 고정비가 회사를 짓누르는 구조로 굳어지기 쉽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03

인력 채용 시점

한 명을 더 뽑는 결정은 단순한 인건비 결정이 아닙니다. 4대보험·퇴직금 충당·연차 수당·식대·복리후생까지 합치면 실제 부담은 연봉의 1.25~1.35배입니다. 여기에 인건비 증가로 줄어드는 세전이익과 세액공제 변동까지 함께 봐야 "지금 채용해도 회사가 버티는지" 답이 나옵니다. 채용 시점이 결산 시기와 겹치면 세금 부담 구조가 달라지기 때문에, 12월·6월 채용은 특히 시뮬레이션 후 진행하시기를 권합니다.

04

정책자금·세액공제 누락

정부와 지자체가 매년 수십 개의 정책자금·지원금·세액공제를 운영하지만, 본업이 바쁜 사장님이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받을 수 있는 것을 못 받고 지나가는 것이 가장 비싼 손실입니다. 정기 자문이 곁에 있으면 매 분기 받을 수 있는 지원을 점검합니다. 특히 통합투자세액공제·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R&D 세액공제는 신청 기한과 적용 조건이 매년 미세하게 바뀌어, 회계기간 종료 전에 함께 점검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혜택입니다.

Regular Advisory

정기 경영자문
매월 또는 분기

한 번의 큰 컨설팅보다, 매월·분기마다 짧게 함께 보는 정기 자문이 실제 의사결정 품질을 더 많이 끌어올립니다.

매월

손익 점검 + 다음 달 예측

  • 전월 매출·매입·인건비·고정비 검토
  • 전월 대비, 전년 동월 대비 변동 점검
  • 다음 달 자금 필요액·세금 납부 일정 예측
  • 특이 거래·이상치 발견 시 즉시 알림
  • 경리 대행과 연계해 장부 정합성 동시 확인
분기

전략 검토 + 다음 분기 계획

  • 분기 손익 결산 + 사업 KPI 점검
  • 업종 평균·계절성 대비 사업 흐름 진단
  • 다음 분기 매출·비용 목표 함께 설정
  • 정책자금·세액공제 분기 점검
  • 중간 결산 이슈가 있을 경우 조기 대응
연 1회

전년 결산 + 다음 해 설계

  • 전년 손익·재무제표 전면 검토
  • 법인세·소득세 절세 시나리오 비교
  • 다음 해 매출·인력·자금·세금 시뮬레이션
  • 중장기 사업 방향(승계·확장·법인 전환) 점검
  • 연간 정책자금 활용 로드맵 수립

사장님 + 다원경영지원센터 + 세무사 사무소 협업

정기 자문은 단독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세무사 사무소와 자료를 공유하며 손익 정합성·세무 신고 정합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존 세무사 사무소가 있으시면 그대로 두고 자문만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Financial Consulting

재무컨설팅
숫자로 의사결정

감으로 내리던 결정을 숫자로 바꾸면 사업의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또렷해집니다. 재무컨설팅은 사장님이 의사결정 회의실에서 쥐고 있어야 할 4가지 지표를 함께 만듭니다.

수익성

얼마나 남기고 있는가

매출총이익률·영업이익률·세전이익률을 동종 업계 평균과 비교합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남는 게 없다"는 사장님의 직감을 숫자로 검증하고, 어느 단계에서 마진이 새고 있는지 짚어냅니다.

안정성

버틸 힘이 있는가

부채비율·유동비율·이자보상배율로 회사의 체력을 진단합니다. 매출이 잠시 흔들렸을 때 6개월·12개월을 버틸 수 있는지, 추가 차입 여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미리 확인합니다.

성장성

제대로 자라고 있는가

매출 성장률·이익 성장률·총자산 증가율을 함께 봅니다. 매출만 자라고 이익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비용 구조 손질이 먼저이고, 반대라면 다음 단계 투자 시점을 검토해야 합니다.

활동성

자산이 일하고 있는가

총자산회전율·재고자산회전율·매출채권회전기간을 측정합니다. 창고에 잠긴 재고, 회수되지 않는 외상 매출이 얼마나 회사 현금흐름을 잠그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비용 구조 최적화 권고

재무컨설팅의 핵심은 "어디서 줄일 수 있는지"가 아니라 "어디를 줄이면 위험한지"를 함께 판단하는 일입니다. 고정비·변동비·관리비를 같은 업종 평균과 비교해 비효율 구간을 찾되, 영업력·품질에 영향을 주는 항목은 함부로 손대지 않습니다.

자금 흐름표(Cash Flow) 정리·예측

손익계산서는 "지금 남고 있는지"를 보여주지만, 자금이 마르는 시점은 따로 옵니다. 장부상으로는 이익이 나도 외상 매출 회수가 늦거나 재고가 묶이면 회사 통장은 비기 시작합니다. 재무컨설팅에서는 향후 6~12개월의 월별 현금 유입·유출을 시뮬레이션해 자금 부족 시점이 보이면 미리 정책자금·신용 한도를 준비합니다. 반대로 잉여 자금이 보이는 분기에는 시설 투자·세액공제 활용·인력 채용 시점을 앞당겨도 되는지 함께 검토합니다. 자금 흐름표는 위기 대비뿐 아니라 기회 포착에도 동일하게 쓰입니다.

Company Diagnosis

기업진단
성장 단계별 점검

창업 초기와 안정기, 안정기와 승계 검토 시기에 필요한 진단은 완전히 다릅니다. 연차와 매출, 인력 규모에 맞춰 진단 항목과 깊이를 조정합니다.

창업 1~2년차

손익 분기점·자금 조달 구조

  • 월 손익 분기점(BEP) 산정 — 얼마 팔아야 살아남는가
  • 운전자금 한 달치·세 달치·여섯 달치 시뮬레이션
  • 창업자금·청년창업자금·TIPS 등 정책자금 적합도 점검
  • 4대보험 가입 의무·원천세 신고 구조 정비
  • 창업기 세액감면 적용 가능 여부 검토
성장 3~5년차

인력·시스템·자금 균형

  • 매출 성장에 인력 구조가 따라가고 있는가
  • 경리·인사세무 업무가 사장님 책상에 묶여 있는가
  • 운영자금·시설자금·R&D 자금 활용 여력 점검
  • 법인 전환 또는 1인 법인 분리 시뮬레이션
  • 통합투자세액공제·R&D 세액공제 적용 가능 여부
안정 5년+

가업승계·법인 전환·M&A

  • 가업승계 요건 사전 점검(최소 5년 준비 권장)
  • 가업상속공제·증여 특례 활용 가능성 검토
  • 법인 전환 또는 지주회사 구조 시뮬레이션
  • M&A·지분 매각 검토 시 기업가치 진단
  • 중장기 자산 분리·승계 로드맵 설계

진단 결과는 리포트 + 액션 플랜으로 전달합니다

단순한 분석 문서가 아니라, 향후 3·6·12개월 안에 사장님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항목 단위 액션 플랜으로 정리합니다. 어느 항목을 누구와 언제 해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적혀 있어, 진단 후 책상 서랍에 묻히는 보고서가 되지 않습니다.

Policy Fund

정책자금 지원 컨설팅
무엇을 받을 수 있나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정책자금은 종류가 매우 많지만, 회사 규모와 업종, 연차에 따라 받을 수 있는 항목은 정해져 있습니다. 무료 진단에서 회사에 맞는 5~10개 항목을 추려 우선순위를 잡습니다.

운전자금

중소기업진흥공단 · 신용보증재단 · 기술보증기금

매입 결제·인건비·운영비 등 회사의 일상 자금을 시중 금리보다 낮게 조달. 대부분 한도와 기간이 정해져 있고, 신용보증서 발급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수기·비수기 사이의 자금 공백을 메우는 용도로 가장 자주 활용됩니다.

시설자금

지방자치단체 · 중소벤처기업부

공장·기계장치·임차료·임대보증금 같은 시설 투자에 활용. 화성·대전·충청 지역 지자체별 별도 프로그램이 매년 운영되며 한도가 크고 금리가 낮습니다.

R&D 자금

산업통상자원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술 개발 과제에 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R&D 세액공제·연구원 인건비 환급이 연계됩니다.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회사일수록 활용 폭이 넓어집니다.

창업자금

TIPS · 청년창업자금 · 예비창업패키지

창업 7년 이내 기업, 만 39세 이하 청년 대표 기업 등에 적용. 정책자금 자체뿐 아니라 창업기 세액감면과 연결해야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고용 관련 지원금

고용노동부 · 4대보험 환급

청년 채용·고령자 고용·정규직 전환·육아휴직 등에 따른 지원금과 4대보험료 환급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인사세무 관리와 직접 연결됩니다.

세액공제·감면

통합투자세액공제 ·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 R&D 세액공제

정책자금이 아닌 세금 측면의 지원입니다. 기계장치 투자, 중소기업 영업 활동, R&D 비용 지출에 대해 세금을 직접 줄여줍니다. 놓치면 가장 아까운 영역입니다.

Why Consulting

정책자금 신청
왜 컨설팅이 필요한가

정책자금 신청서는 단순 서류가 아닙니다. 사업 계획·재무 자료·세금 신고가 한 묶음으로 평가되고, 한 곳에서 정합성이 깨지면 심사 단계에서 부결됩니다.

01

자격 요건 충족 여부 사전 점검

업종 코드·매출 규모·연차·종업원 수·신용등급·세금 체납 여부 등 항목별 적합도를 먼저 진단합니다. 부적합 항목이 보이면 신청 전에 보완 가능 여부를 검토합니다.

02

사업계획서 작성 — 정책자금 심사 기준에 맞춰

일반 사업계획서와 정책자금 사업계획서는 평가 항목이 다릅니다. 심사 위원이 무엇을 본다는 사실을 알고 작성하느냐가 통과율을 좌우합니다. 회사의 강점·시장 데이터·재무 계획을 심사 기준에 맞춰 재구성합니다.

03

재무제표·세금 신고 자료 정합성 확인

사업계획서에서 말한 매출·이익·인건비가 실제 세무 신고 자료와 일치해야 합니다. 한 군데에서 숫자가 어긋나면 심사에서 즉시 부결됩니다. 경리 대행·인사세무 관리와 한 사무실에서 처리되면 이 단계가 가장 깔끔합니다.

04

면접·실사 대응

일정 규모 이상 정책자금은 대면 면접 또는 현장 실사가 진행됩니다. 사장님이 어떤 질문에 어떻게 답하실지,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사전에 함께 정리합니다.

05

사후 관리 — 자금 사용 보고·정산

정책자금은 받는 것보다 받고 난 뒤가 더 중요합니다. 자금 사용 내역 보고·증빙 정리·정산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사후 관리에서 문제가 생기면 다음 정책자금 신청 자격에 영향이 갑니다.

Who Needs It

이런 회사에
정기 자문이 필요합니다

회사마다 정기 자문이 필요한 시점은 다릅니다. 아래 4가지 신호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무료 진단으로 한 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매출 5억+ / 5년 차 미만

성장기 의사결정 다발

매출 5억 원을 넘기면 인력·재고·자금·세금 결정이 동시에 몰려옵니다. 한 결정이 다음 결정에 영향을 주는 시기라, 매월 함께 점검하는 사람이 가장 큰 자산이 됩니다. 이 시기에 자문이 옆에 있으면 같은 매출 구간을 지나는 다른 회사들이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먼저 듣고 피해 갈 수 있습니다.

매출 정체 2년+

구조 개선이 필요한 시기

매출이 2년 이상 정체되면 영업 문제만이 아니라 비용 구조·인력 구조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기업진단으로 어디서 새고 있는지부터 진단한 뒤 자문 방향을 정합니다. "더 팔자"가 아니라 "어디를 멈출까"가 답인 경우도 많아, 외부의 객관적 시각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가업승계 검토

5년 이상 준비가 필요

가업승계는 갑자기 결정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가업상속공제·증여 특례 요건을 충족하려면 최소 5년 전부터 지분 구조·자산 분리·근속 요건을 설계해야 합니다. 준비가 1~2년만 빨라도 절세 폭이 수억 원 단위로 달라지는 영역입니다.

정책자금 활용 의지

어디서 시작할지 모를 때

정책자금이라는 단어는 들어봤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무료 진단에서 회사에 맞는 5~10개 항목을 우선 정리해 드립니다. 그 자체로 충분한 출발입니다. 화성·대전·충청 지역 지자체 프로그램은 모집 시기가 매년 다르기 때문에, 연간 캘린더 형태로 정리해 드리면 회사 일정에 맞게 신청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How To Start

도입 절차

처음부터 큰 계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무료 진단에서 회사 상황을 함께 보고, 가장 효과가 큰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합니다.

STEP 1

무료 진단 30~60분

화성·대전·충청권은 방문 진단, 그 외 지역은 화상·전화 진단으로 진행합니다. 현재 사업·재무 상태·고민 영역을 함께 점검합니다. 부담 없는 자리입니다.

STEP 2

자문 범위 결정

정기 자문이 필요한지, 단발성 기업진단이면 충분한지, 아니면 정책자금만 우선 신청할지를 함께 정합니다. 무리한 패키지를 권하지 않습니다.

STEP 3

첫 자문 미팅 — 액션 플랜

첫 미팅에서 향후 3·6·12개월에 실행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할지가 명확해야 자문이 실제 결과로 이어집니다.

STEP 4

정기 운영 시작

월·분기 미팅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경리 대행·인사세무 관리 영역과 연계되면 자료 수집 단계가 자동화되어 사장님 부담이 줄어듭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받는 4가지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Q. 자문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정기 자문은 사이클(월·분기·연)과 회사 규모(매출·인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소규모 기업의 분기 자문부터, 다영역 통합 자문까지 폭이 넓기 때문에 일률적 가격표를 안내하지 않습니다. 무료 진단에서 회사에 맞는 사이클을 정한 뒤 정식 견적을 제시합니다. 기업진단·정책자금 컨설팅은 별도 단위 가격으로 책정합니다.
Q. 세무사·노무사·변리사가 따로 있는데도 다원경영지원센터가 필요한가요?
전문가들은 각자 영역의 신고·인증·등록을 담당합니다. 그 중간에서 사장님의 의사결정을 함께 짚어주는 자리가 비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원경영지원센터는 "이 결정이 세금·인사·자금에 어떤 영향을 줄지" 통합 시각으로 검토하고, 필요할 때 사장님의 세무사 사무소·노무사·변리사와 직접 소통하며 정합성을 맞춥니다. 기존 전문가를 대체하지 않고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입니다.
Q. 정책자금 신청 성공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성공률은 사전 자격 점검 단계에서 사실상 결정됩니다. 저희는 자격 요건이 충분히 충족된 회사에 한해 사업계획서·면접 준비를 진행합니다. 요건이 부족한 회사에는 무리한 신청을 권유하지 않고, 1~2년에 걸쳐 요건을 갖추는 일정을 먼저 안내합니다. 그래서 단순 성공률 숫자보다, 신청 가능 여부 자체를 정직하게 판단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Q. 자문 결과는 어떤 형태로 받게 되나요?
매월·분기 미팅 후 회의록 + 액션 플랜 + 다음 미팅까지의 To-Do 리스트가 문서로 전달됩니다. 연 1회 미팅에서는 전년 결산 리포트와 다음 해 사업 계획안이 별도 문서로 정리됩니다. 정책자금 컨설팅은 사업계획서·재무자료·면접 시나리오까지 포함된 신청 패키지 형태로 전달됩니다.

사장님의 다음 결정,
혼자 내리지 마세요

무료 진단 30~60분이면 회사에 어떤 자문이 필요한지가 또렷해집니다. 화성·대전·충청권은 방문 진단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