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진단 인사이트

기업진단 부적격 사례로 배우기

통장에 돈이 있는데 왜 떨어질까요? 실제 부적격·반려 사례로 실질자본·평잔·진단기준일을 풀어드립니다. 신청 전에 알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 건설업처럼 준비했다가, 의약품에서 반려된 이유

건설식 30일 평잔을 맞춰 갔는데 반려됐습니다. 의약품 도매상은 예금을 예입원천으로 보고, 영업소 면적까지 보는 완전히 다른 진단이기 때문입니다.

2026-06-03
예금·자본금 증자 안 하고 면허 자본 맞추기 — 이익잉여금 유보 + 이사회결의

면허 자본을 맞추려고 무조건 증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등록기준 이상 자본금을 보유하고, 주총·이사회결의로 동액 이상 이익잉여금을 유보해 별도 예금으로 예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026-06-02
전략·기초 진단만 통과하면 끝? 입찰을 만드는 재무비율은 따로 있다

기업진단(자본요건)은 통과해도 입찰에서 밀리는 회사가 있습니다. 입찰 적격심사는 유동비율·부채비율 같은 재무비율을 따로 보기 때문입니다. 둘 다 같은 결산서에서 결정됩니다.

2026-06-02
사후관리 이런 결산이면 실태조사가 옵니다 — 재고·결손·대여금·매출 급증

기업진단은 등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등록 후에도 주기적 신고·실태조사로 자본을 다시 봅니다. 대여금 급증·미성공사 과다 같은 신호가 실태조사를 부릅니다.

2026-06-01
실질자본 임차보증금이 많으면 의심받는다 — 부실로 빠지는 보증금의 조건

임차보증금은 실재성·시가·위치·특수관계를 따져 평가합니다. 부동산이 아니거나, 본점·지점·인접지가 아니거나, 시가를 초과하면 그 부분은 부실로 빠집니다.

2026-05-31
예금·자본금 자본금을 잠깐 뺐다 넣었는데, 진단이 안 됩니다

잔액은 그대로 1.5억인데, 그 돈이 부실로 빠졌습니다. 빠졌다 다시 들어온 자본금은 빌렸다 갚는 돈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2026-05-30
양수도·전환 면허는 샀는데, 입찰에 못 들어가는 이유

면허 인수에 3억을 썼는데, 원하던 입찰에 못 들어갔습니다. 단순 양수도는 면허만 이전될 뿐, 시공능력(실적)은 따라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6-05-29
절차·전략 거래 세무사가 우리 회사 진단을 못 하는 이유 — 독립성의 경계

기장을 맡긴 세무사에게 진단까지 의뢰했다가 '진단 불가' 통보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부를 작성한 진단자는 그 회계연도 진단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26-05-27
겸업·실질자본 같은 자산인데, 적격과 부적격이 갈리는 이유

같은 회사, 같은 자산. 항목별로 나누면 부적격, 공통으로 묶어 나누면 적격이었습니다. 겸업은 '빼는' 게 아니라 '나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6-05-26
전략·기초 ⚠️ 세무조정·수정신고로 자산 늘려도 기업진단엔 0이다

"세무조정으로 자산을 늘리면 자본이 커지지 않나요?" 진단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 진단은 결산 재무제표 자체를 보기 때문입니다.

2026-05-25
예금·자본금 현금 1~2천만원이 면허를 가른다 — 자본총계 1% 현금 룰

장부 현금 5천만원인데 진단에선 1천만원만 인정. 건설업은 자본총계의 1%를 초과하는 현금을 부실로 보기 때문입니다.

2026-05-23
전략·기초 다음 주 진단인데 자본이 모자랍니다 — 이미 늦은 이유

필요 자본 3억, 결산 실질자본 1.8억. 진단이 코앞인데 손쓸 방법이 없었습니다. 적격은 진단일이 아니라 결산일에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2026-05-21
경고 ⚠️ 견금·사채로 평잔 맞추면 생기는 일 — 통과보다 비싼 대가

자본금을 단기로 빌려(견금) 평잔만 맞추거나 사채로 메우는 방식은 당장 통과해도 더 큰 대가를 부릅니다. 부실·가지급금·실태조사·검찰 리스크로 돌아옵니다.

2026-05-20
실질자본 건설업 진단은 '일단 다 부인'부터 한다 — 멀쩡한 자산이 빠지는 이유

장부엔 자산이 10억인데 진단 실질자산은 3억. 진단자는 미수금·선급금·무형자산을 일단 부실로 보고, 입증되는 것만 살리기 때문입니다.

2026-05-19
사후관리 영업정지 후가 진짜 고비 — 재진단 못 하면 면허가 말소된다

부적격으로 영업정지를 받으면 끝이 아닙니다. 정지 후 실질자본을 다시 갖춰 재진단을 통과해야 면허가 유지됩니다. 못 하면 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26-05-18
예금·자본금 같은 통장인데, 업종 바꾸면 진단이 떨어지는 이유

전기공사업은 20일, 건설업은 30일. 같은 통장도 업종이 다르면 평가가 다릅니다. 업종을 잘못 알고 준비하면, 잘 준비해도 떨어집니다.

2026-05-16
양수도·전환 실적을 살리는 유일한 길, 분할합병 — 진단기준일은 등기일

특정 건설 부문만 떼어 실적을 살리려면 분할합병이 사실상 유일한 길입니다. 진단기준일은 등기일이고, 상법+건설산업기본법 공고를 함께 밟아야 합니다.

2026-05-15
예금·자본금 어제 자본금 넣었는데, 왜 진단이 떨어질까

진단기준일 잔액 2억. 그런데 인정된 예금은 1억 1천만 원이었습니다. 진단은 잔액이 아니라 '평균잔액(평잔)'을 보기 때문입니다.

2026-05-14
업종별 전기공사업과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이 이렇게 다르다

둘 다 1.5억 자본금이라 비슷해 보이지만, 진단기준일·발기인통장·관리주체가 다릅니다. 한쪽 기준으로 준비하면 다른 쪽에서 어긋납니다.

2026-05-13
기초 개념 통장에 5억이 있는데, 왜 기업진단이 떨어질까

자본금 5억, 통장 5억 3천만 원. 그런데 부적격이었습니다. 진단은 잔액이 아니라 부실·겸업을 걸러낸 '실질자본'을 보기 때문입니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