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기초한 번의 결산으로 둘 다

진단만 통과하면 끝? 입찰을 만드는 재무비율은 따로 있다

실제 상담 현장에서
기업진단적격
유동비율약 90%
부채비율약 300%
입찰 적격심사감점·불리

진단은 통과했는데 입찰에서 밀린 회사입니다.

자본요건은 됐지만 재무비율이 나빴습니다.

진단과 입찰은 보는 게 다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결론부터 말하면, 기업진단(자본요건)과 입찰(시공능력·적격심사 재무비율)은 별개의 평가지만 같은 결산서로 결정됩니다. 진단을 통과해도 유동비율·부채비율이 나쁘면 입찰 적격심사에서 감점됩니다. 그래서 결산을 설계할 때 자본요건과 재무비율을 함께 봐야 합니다. (분식이 아니라 적법한 결산 정리 기준)

왜 진단만으론 부족한가

기업진단은 자본요건(실질자본)을 봅니다.

입찰 적격심사는 재무비율을 봅니다.

유동비율·부채비율이 대표적입니다.

진단은 ‘자본’, 입찰은 ‘비율’ — 둘 다 같은 결산에서 결정됩니다.

그래서 진단만 통과하고 비율이 나쁘면 수주에서 밀립니다.

두 가지를 한 번의 결산에서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또 하나의 사례 — 결산 설계로 비율을 만든 경우

개선 전유동 90%·부채 300%
조치단기차입 장기전환·가지급금 정리
개선 후유동 220%+·부채 50%-
결과적격심사 유리

단기차입을 장기로 전환해 유동비율을 끌어올렸습니다.

가지급금·불요불급 자산을 정리해 부채비율을 낮췄습니다.

재고·매출채권도 정상화했습니다.

분식이 아니라 적법한 결산 정리입니다.

실무팁 — 결산 전에 함께 보는 항목

단기차입금의 만기 구조(유동→비유동) 점검.

대표 가지급금·불요불급 자산 정리.

재고·매출채권의 적정성 확인.

이 정리는 진단 실질자본에도 함께 도움이 됩니다.

제가 결산 상담에서 진단과 입찰을 한 번에 보는 이유입니다.

이런 경우, 위험합니다

아래라면 진단은 되어도 입찰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 유동비율이 낮다(단기차입 과다)
· 부채비율이 높다
· 가지급금·불요불급 자산이 많다
· 재고·매출채권이 비정상적으로 큼
· 비율을 분식으로 맞추려 한다(감리 적발 위험)

자가진단

입찰 재무비율 자가진단

  • 유동비율이 낮은 편이다(단기차입 많음)
  • 부채비율이 높다
  • 대표 가지급금·불요불급 자산이 있다
  • 재고·매출채권이 매출 대비 과도하다
  • 진단만 신경 쓰고 입찰 비율은 안 봤다

1개 해당 — 관심이 필요합니다.

2~3개 해당 — 사전 검토를 권합니다.

4개 이상 해당 — 부적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이 많을수록, 결산에서 진단과 비율을 함께 설계하세요.

제가 가장 안타까웠던 사례

진단만 통과하면 다 된 줄 알았던 대표님이 있었습니다.

정작 큰 입찰에서 재무비율 감점으로 밀렸습니다.

제 경험상, 진단과 입찰을 따로 준비하면 한쪽은 늘 손해를 봅니다.

근거: 건설산업기본법상 시공능력평가·입찰 적격심사의 재무비율 항목, 「건설업체 기업진단지침」(실질자본 평정)과 동일 결산서 기준. 비율 기준선은 발주처·공고에 따라 다릅니다. 사례 수치는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진단을 통과했는데 왜 입찰에서 밀리나요?

기업진단은 자본요건을, 입찰 적격심사는 유동비율·부채비율 같은 재무비율을 따로 봅니다. 진단을 통과해도 비율이 나쁘면 감점되어 수주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Q. 비율은 어떻게 개선하나요?

단기차입의 장기 전환, 가지급금·불요불급 자산 정리, 재고·매출채권 정상화 등 적법한 결산 정리로 개선합니다(분식은 감리에서 적발). 진단·입찰 통합 결산 설계는 다원경영지원센터(hitaxfree.co.kr)에서 상담합니다.

다원의 원칙 — 기업진단은 진단일이 아니라 결산일에 결정됩니다.

진단과 입찰, 한 번의 결산으로 잡을까요?

결산 구조와 입찰 계획을 알려주시면, 자본요건과 재무비율을 함께 맞추는 방향을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