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은 통과했는데 입찰에서 밀린 회사입니다.
자본요건은 됐지만 재무비율이 나빴습니다.
진단과 입찰은 보는 게 다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기업진단(자본요건)과 입찰(시공능력·적격심사 재무비율)은 별개의 평가지만 같은 결산서로 결정됩니다. 진단을 통과해도 유동비율·부채비율이 나쁘면 입찰 적격심사에서 감점됩니다. 그래서 결산을 설계할 때 자본요건과 재무비율을 함께 봐야 합니다. (분식이 아니라 적법한 결산 정리 기준)
기업진단은 자본요건(실질자본)을 봅니다.
입찰 적격심사는 재무비율을 봅니다.
유동비율·부채비율이 대표적입니다.
진단은 ‘자본’, 입찰은 ‘비율’ — 둘 다 같은 결산에서 결정됩니다.
그래서 진단만 통과하고 비율이 나쁘면 수주에서 밀립니다.
두 가지를 한 번의 결산에서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단기차입을 장기로 전환해 유동비율을 끌어올렸습니다.
가지급금·불요불급 자산을 정리해 부채비율을 낮췄습니다.
재고·매출채권도 정상화했습니다.
분식이 아니라 적법한 결산 정리입니다.
단기차입금의 만기 구조(유동→비유동) 점검.
대표 가지급금·불요불급 자산 정리.
재고·매출채권의 적정성 확인.
이 정리는 진단 실질자본에도 함께 도움이 됩니다.
제가 결산 상담에서 진단과 입찰을 한 번에 보는 이유입니다.
아래라면 진단은 되어도 입찰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 유동비율이 낮다(단기차입 과다)
· 부채비율이 높다
· 가지급금·불요불급 자산이 많다
· 재고·매출채권이 비정상적으로 큼
· 비율을 분식으로 맞추려 한다(감리 적발 위험)
1개 해당 — 관심이 필요합니다.
2~3개 해당 — 사전 검토를 권합니다.
4개 이상 해당 — 부적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이 많을수록, 결산에서 진단과 비율을 함께 설계하세요.
진단만 통과하면 다 된 줄 알았던 대표님이 있었습니다.
정작 큰 입찰에서 재무비율 감점으로 밀렸습니다.
제 경험상, 진단과 입찰을 따로 준비하면 한쪽은 늘 손해를 봅니다.
Q. 진단을 통과했는데 왜 입찰에서 밀리나요?
기업진단은 자본요건을, 입찰 적격심사는 유동비율·부채비율 같은 재무비율을 따로 봅니다. 진단을 통과해도 비율이 나쁘면 감점되어 수주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Q. 비율은 어떻게 개선하나요?
단기차입의 장기 전환, 가지급금·불요불급 자산 정리, 재고·매출채권 정상화 등 적법한 결산 정리로 개선합니다(분식은 감리에서 적발). 진단·입찰 통합 결산 설계는 다원경영지원센터(hitaxfree.co.kr)에서 상담합니다.
다원의 원칙 — 기업진단은 진단일이 아니라 결산일에 결정됩니다.
결산 구조와 입찰 계획을 알려주시면, 자본요건과 재무비율을 함께 맞추는 방향을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