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를 받고 "이제 끝났다"고 생각한 대표님이 있었습니다.
아닙니다. 정지 후가 진짜 고비입니다.
재진단을 통과하지 못하면 면허가 말소될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기업진단 부적격에 따른 영업정지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입니다. 정지 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실질자본을 다시 갖추고 재진단을 통과해야 면허가 유지됩니다. 기간 내 회복하지 못하거나 일정 기간 내 반복 적발되면 등록이 말소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업정지가 풀리는 시점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영업정지는 처분의 끝이 아닙니다.
정지 기간이 지나도 자본이 회복돼 있어야 합니다.
다시 실질자본을 갖춰 재진단을 통과해야 면허가 유지됩니다.
영업정지보다 무서운 건, 그 뒤의 면허 말소입니다.
회복을 못 하면 등록이 말소될 수 있습니다.
한 번 정지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정 기간 내 반복 적발되면 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근본 원인(가지급금·부실)을 안 고쳤기 때문입니다.
정지를 '한 번 넘기면 되는 일'로 보면 위험합니다.
정지가 풀리는 시점을 역산해 자본을 미리 회복합니다.
가지급금·부실자산 등 근본 원인을 정리합니다.
재진단 기준일·평잔을 미리 설계합니다.
정지 기간을 '회복 준비 기간'으로 써야 합니다.
현장에서 가장 안타까운 건, 정지 기간을 그냥 흘려보낸 경우입니다.
아래라면 정지 후 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영업정지 후 자본 회복 계획이 없다
· 부적격 근본 원인(가지급금·부실)을 안 고쳤다
· 재진단 기준일·평잔을 준비 안 했다
· 일정 기간 내 반복 적발 이력이 있다
1개 해당 — 관심이 필요합니다.
2~3개 해당 — 사전 검토를 권합니다.
4개 이상 해당 — 부적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이 있으면, 해제 시점을 역산해 지금부터 회복하세요.
정지 기간을 그냥 쉬며 보낸 대표님이 있었습니다.
해제 시점에 자본이 그대로 미달이라 재진단을 또 떨어졌습니다.
제 경험상, 정지 기간은 '쉬는 기간'이 아니라 '회복하는 기간'입니다.
Q. 영업정지를 받으면 면허는 어떻게 되나요?
정지 기간이 지나도 실질자본을 회복해 재진단을 통과해야 면허가 유지됩니다. 회복하지 못하거나 일정 기간 내 반복 적발되면 등록이 말소될 수 있습니다.
Q. 정지 기간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해제 시점을 역산해 가지급금·부실 등 근본 원인을 정리하고, 재진단 기준일·평잔을 미리 설계해야 합니다. 회복 준비는 다원경영지원센터(hitaxfree.co.kr)에서 상담합니다.
다원의 원칙 — 기업진단은 진단일이 아니라 결산일에 결정됩니다.
처분 내용과 자본 상황을 알려주시면, 해제 시점에 맞춘 회복·재진단 계획을 세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