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진단 · 전기공사업

전기공사업 기업진단

전기공사업 등록에는 자본금(자기자본) 1.5억원 이상을 실질자본으로 충족했음을 확인하는 기업진단보고서가 필요합니다. 예금은 20일 평잔으로 평가하므로 증자·예치 시점 관리가 중요합니다.

핵심 요약

전기공사업 기업진단은 전기공사업 등록·업종추가·실태조사 시 실질자본이 기준자본금 이상인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기준자본금은 1.5억이며, 예금은 20일 평균잔액(평잔) 방식으로 평가합니다. 신규 등록은 등록신청일 전일부터 역산한 기간 내에서 (수시)결산 재무제표 작성일을 진단기준일로 정합니다.

개요

근거

전기공사업 기업진단은 「전기공사업법」 및 「전기공사업 운영요령」(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18-226호, 2018. 12. 13.)에 따라, 진단대상사업의 실질자본이 기준자본금 이상인지를 확인하여 기업진단보고서로 발급하는 절차입니다.

전기공사업 등록에는 자본금(자기자본) 1.5억원 이상을 실질자본으로 충족했음을 확인하는 기업진단보고서가 필요합니다. 예금은 20일 평잔으로 평가하므로 증자·예치 시점 관리가 중요합니다.

기준자본금

전기공사업 기업진단 기준자본금
구분(세부업종)기준자본금
전기공사업법인·개인 1.5억원

※ 공제조합 출자금은 예금 보유로 반영할 수 있으며, 실질자본 산정 시 부실·겸업자산은 제외됩니다.

진단기준일

신규 등록은 등록신청일 전일부터 역산한 기간 내에서 (수시)결산 재무제표 작성일을 진단기준일로 정합니다. 자본금 변동은 변경등기일, 양도·합병은 양도계약일·합병등기일, 실태조사는 관할 시·도지사가 지정하는 날입니다.

예금 평가방식 — 20일 평균잔액(평잔)

전기공사업: 예금은 진단기준일 전일부터 역산하여 20일간의 은행거래실적 평균잔액으로 평가합니다.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일시 조달된 예금, 진단기준일부터 진단 시까지 원인이 불분명한 인출액은 부실자산으로 봅니다.

예금 평가는 업종에 따라 '평잔'과 '예입원천'으로 갈립니다. 아래에서 이 업종의 방식(파란색)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평잔 방식

평균잔액(평잔) 평가

  • 대상: 건설·전기·정보통신·소방·산림·국가유산
  • 진단기준일 전일부터 역산 20~30일간 은행거래실적 평균잔액
  • 일시 입금한 가수금은 제외 — 예금의 실재성 확인
  • 증자자금은 평잔 기간을 채운 뒤 진단해야 인정
예입원천 방식

예입원천 확인

  • 대상: 의약품 도매상
  • 진단기준일 현재 잔액 + 그 자금의 출처(예입원천) 확인
  • 출처 불분명·일시 조달 자금은 불인정
  • '며칠 평잔'이 아니라 잔액과 자금 원천이 핵심

신규·추가·양수도·실태조사 유의

업종 추가 시

기존 사업(다른 업종) 자산·부채는 겸업자산·겸업부채로 분리되어 신규 면허 자본에서 빠집니다. 신규 면허 자본요건은 별도로(증자·전용예금 등) 갖춰야 합니다. 양수도·합병·실태조사는 진단기준일과 제출기한이 달라지므로 사전 적격검토에서 일정을 역산해 안내드립니다.

필요서류

  • 법인등기부등본·사업자등록증
  • 진단기준일 (가)결산 재무제표·부속명세서
  • 20일 은행거래실적 평균잔액증명
  • 공제조합 출자증권
  • 유형자산·임차보증금 증빙

자주 틀리는 포인트

20일 평잔 기간을 채우지 않고 증자 직후 진단해 부실자산이 발생하는 경우 / 가수금 예치 / 출자금·예금 중복 계상.

자주 묻는 질문

Q. 전기공사업 자본금은 얼마인가요?

법인·개인 모두 1.5억원 이상을 실질자본으로 충족해야 합니다.

Q. 예금은 며칠 평잔인가요?

진단기준일 전일부터 역산하여 20일간의 은행거래실적 평균잔액으로 평가합니다.

Q. 증자 후 바로 진단이 가능한가요?

증자자금이 20일 평잔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예치 기간을 둔 뒤 진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진단 직후 인출하면 가장납입으로 부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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